‘4일 휴식 후 등판’ 자처한 류현진, 키움전 6이닝 7K 1실점 호투..노디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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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이 호투했다.
이날 선발등판한 류현진은 6이닝 1실점 호투를 펼쳤다.
류현진은 1회 실점했다.
6이닝 동안 86구를 던진 류현진은 4피안타 7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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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뉴스엔 안형준 기자]
류현진이 호투했다.
한화 이글스 류현진은 8월 26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호투했다.
이날 선발등판한 류현진은 6이닝 1실점 호투를 펼쳤다. 4일 휴식 후 등판을 자처한 류현진은 에이스다운 피칭을 선보였다.
류현진은 1회 실점했다. 선두타자 송성문에게 내야안타를 허용하며 경기를 시작했다. 카디네스를 삼진으로 돌려세웠지만 박주홍에게 좌중간을 가르는 1타점 2루타를 얻어맞았다. 류현진은 임지열과 이주형을 뜬공처리해 이닝을 마쳤다.
2회에는 김건희를 삼진, 어준서를 땅볼, 오선진을 삼진으로 막아냈고 3회에는 주성원을 땅볼, 송성문을 내야 뜬공, 카디네스를 삼진으로 막아내 연속 삼자범퇴를 달성했다.
4회에는 박주홍을 뜬공처리한 뒤 임지열에게 안타를 허용했다. 이주형을 뜬공으로 막아낸 류현진은 임지열을 견제로 잡아내 이닝을 마쳤다.
5회에는 김건희를 삼진처리한 뒤 어준서에게 내야안타를 허용했다. 오선진을 삼진으로 돌려세운 류현진은 주성원을 3루수 노시환의 실책으로 출루시켜 위기에 몰렸지만 송성문을 삼진으로 막아내 실점하지 않았다.
6회에는 카디네스를 땅볼, 박주홍을 뜬공, 임지열을 땅볼로 막아내 삼자범퇴를 달성했다.
6이닝 동안 86구를 던진 류현진은 4피안타 7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류현진은 1-1로 맞선 7회 마운드를 내려왔고 승패 없이 등판을 마쳤다.(사진=류현진/뉴스엔DB)
뉴스엔 안형준 mark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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