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대구 베이비&키즈 페어에서 대구시 출산정책 한 눈에 봐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구시는 28~31일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5년 대구 베이비&키즈 페어'에서 '대구시 출산정책홍보관'을 운영한다.
대구시 홍보관에서는 결혼 지원 정책(미혼남녀 커플예감 프로그램,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 이자 지원 등), 임산부 지원 정책(난임 부부 시술비 및 한방 난임 치료비, 태아 기형아 검사비 지원 등), 출산 지원 정책(산후 조리비, 첫만남 이용권, 출생 축하금 등), 육아 지원 정책(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가정 양육수당, 시간제 보육 지원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28~31일 엑스코에서 열리는 '2025년 대구 베이비&키즈 페어'에서 '대구시 출산정책홍보관'을 운영한다.
2002년부터 시작된 '대구 베이비&키즈 페어'는 임신·출산용품과 유아 교육용품의 전시와 판매를 통해 지역 최대 육아관련 박람회로 자리잡았다. 이번 행사에는 오프라인에서는 접하기 힘든 국내외 브랜드 135개사, 400여 개 이상 출산·육아 용품업체가 참가해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구시는 '아이들의 웃음소리, 대구의 희망소리'라는 주제로 △결혼·임신준비 △임신 △출생 △육아 등 4개 존(Zone)으로 홍보관을 구성했다. 생애주기별 대구형 출산친화정책을 효과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대구시 홍보관에서는 결혼 지원 정책(미혼남녀 커플예감 프로그램,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 이자 지원 등), 임산부 지원 정책(난임 부부 시술비 및 한방 난임 치료비, 태아 기형아 검사비 지원 등), 출산 지원 정책(산후 조리비, 첫만남 이용권, 출생 축하금 등), 육아 지원 정책(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가정 양육수당, 시간제 보육 지원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 엄마·아빠 정서검사, 임산부 및 아기모형 체험, 아로마 방향제 및 아크릴 무드등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부대행사로는 30일 오전 11시 '100인의 아빠단' 멘토 특강이, 31일 오전 10시30분에는 대구권역 난임임산부심리상담센터와 효성병원이 함께하는 '부부특강 세미나'가 진행된다.
사전등록 시 입장료는 무료다. 주요 프로그램 등 상세한 정보는 대구 베이비&키즈 페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윤희 대구시 청년여성교육국장은 "많은 시민이 이번 행사에 방문해 대구시 출산정책에 대한 유익한 정보도 얻고, 아이와 함께하는 행복도 느껴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출산율 상승세를 공고히 하기 위해 실질적이고 체감도 높은 정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신헌호 기자
Copyright © 대구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