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라팔루자서 큰 힘 얻어… 색다른 매력 기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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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라팔루자 무대에 처음 섰을 때의 떨림이 아직도 생생해요. 팬분들을 보면서 큰 힘을 얻었고, 앞으로도 좋은 에너지 전달해드릴 수 있는 아이브가 될게요."
걸그룹 아이브(IVE·사진)가 미니 앨범 4집 '아이브 시크릿(IVE SECRET)'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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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라팔루자 무대에 처음 섰을 때의 떨림이 아직도 생생해요. 팬분들을 보면서 큰 힘을 얻었고, 앞으로도 좋은 에너지 전달해드릴 수 있는 아이브가 될게요.”

멤버 장원영은 ‘엑스오엑스’, 리즈는 ‘미드나이트 키스’의 작사에 각각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리더 안유진은 “새로운 콘셉트에 도전한 만큼 무대를 통해 아이브의 색다른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고 싶다”며 “다양한 방송이나 콘텐츠를 통해 멤버들 각자의 숨겨진 매력을 많이 보여드릴 수 있는 활동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년 12월 ‘일레븐(ELEVEN)’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아이브는 ‘러브 다이브(LOVE DIVE)’,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 ‘아이 엠(I AM)’을 차례로 히트시키며 K팝 4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2월 발매한 미니 3집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로 5연속 앨범 100만장 이상 판매하는 밀리언셀러를 달성하기도 했다.
아이브는 지난해 세계 4대 뮤직 페스티벌 중 하나로 꼽히는 ‘롤라팔루자 시카고’에 처음 출연한 데 이어 지난달 ‘롤라팔루자 베를린’, ‘롤라팔루자 파리’ 공연을 펼치며 K팝 걸그룹 최초 2년 연속, 3개 도시의 롤라팔루자 무대를 밟았다. 이서는 “관객분들이 저희 노래를 한국어로 함께 떼창해 주실 때 정말 벅차고 감격스러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무대를 경험하고 또 성장하면서 팬들께 자랑스러운 아이브가 되고 싶다”고 했다.
박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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