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소유, 한남동 빌라 매매 고민…"주택 살 돈은 없어"

박다영 기자 2025. 8. 26.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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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한남동 고급 빌라 매매에 대해 관심을 드러냈다.

소유는 '나와의 카카오톡'에 한남동, 이태원 인근 지역의 고급 빌라 매매와 관련된 정보를 저장해둬 눈길을 끌었다.

소유는 빌라 매매를 고려하고 있다면서 "집순이다 보니까 앞에 시야가 뭐가 있는 걸 안 좋아한다. 답답하면 안 된다"며 "주택은 관리하기가 너무 힘들다고 하더라. 그리고 너무 비싸다. 그런 거 살 돈은 없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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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소유가 19일 수원KT위즈파크에 열린 2025KBO리그 KT위즈와 SSG랜더스 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 2025.08.19. /사진=강영조 cameratalks@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한남동 고급 빌라 매매에 대해 관심을 드러냈다.

26일 유튜브 채널 'ootb STUDIO'에는 소유가 게스트로 출연한 '다이어트? 부동산? 그냥 다 알려주겠쏘'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소유는 챗GPT, 메신저 등 자신의 휴대전화 사용 기록을 공개했다.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한남동 고급 빌라 매매에 대해 관심을 드러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ootb STUDIO'

소유는 '나와의 카카오톡'에 한남동, 이태원 인근 지역의 고급 빌라 매매와 관련된 정보를 저장해둬 눈길을 끌었다.

소유는 "요즘 이사 가려고 알아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꼭 이태원은 아니어도 된다. 지금은 한남동이 좀 잘 맞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소유는 빌라 매매를 고려하고 있다면서 "집순이다 보니까 앞에 시야가 뭐가 있는 걸 안 좋아한다. 답답하면 안 된다"며 "주택은 관리하기가 너무 힘들다고 하더라. 그리고 너무 비싸다. 그런 거 살 돈은 없다"고 고백했다.

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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