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서 화물차량 적재물 피하려다 5중 추돌…4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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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담양의 한 도로에서 화물차량에서 떨어진 적재물을 피하려다 5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4명이 다쳤다.
이 사고로 스타렉스 운전자 A씨 등 4명이 크고작은 부상을 입어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 등은 A씨가 운전하는 차량이 앞서가던 화물차량에서 추락한 농산물을 피하려다 급정거 하면서 뒤따르던 차량 4대가 연속 부딪힌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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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뉴시스] 전남 담양2터널 5중 교통사고. (사진=담양소방서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6/newsis/20250826194413832yuwq.jpg)
[담양=뉴시스] 류형근 기자 = 전남 담양의 한 도로에서 화물차량에서 떨어진 적재물을 피하려다 5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4명이 다쳤다.
26일 담양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9분께 담양군 담양읍 담양2터널에서 스타렉스 등 차량 5대가 연속 추돌했다.
이 사고로 스타렉스 운전자 A씨 등 4명이 크고작은 부상을 입어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 등은 A씨가 운전하는 차량이 앞서가던 화물차량에서 추락한 농산물을 피하려다 급정거 하면서 뒤따르던 차량 4대가 연속 부딪힌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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