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범, 슬로바키아 아내·5살 딸과 주말 키즈카페 나들이
서기찬 기자 2025. 8. 26. 19:31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배우 류승범(45)이 가족과 함께 키즈카페를 찾은 근황이 전해지며 훈훈함을 안겼다.
26일 OSEN 보도에 따르면, 류승범은 지난 23일 열 살 연하의 슬로바키아 출신 아내, 그리고 다섯 살 딸과 함께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 있는 키즈카페를 방문했다.
목격담에 따르면 류승범은 양말을 제외한 올블랙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모델 같은 우월한 비율의 아내는 노란색 긴 원피스로 아름다움을 뽐냈다. 특히 류승범은 아내에게 휴식을 권하고 딸과 함께 놀아주며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고 전해져 따뜻함을 더했다.
또한 자신을 알아본 시민들에게도 흔쾌히 사진을 찍어주는 등 편안하고 다정한 '스타'의 모습을 보여줬다고 한다.
류승범은 2020년 3년 교제 끝에 결혼한 후 같은 해 6월 딸을 얻었다.
그는 2023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아내와의 첫 만남을 회상하며 "발리에서 아내를 처음 보고 심장이 뛰었다. 다가 가질 못하겠더라"라고 밝히기도 했다. 딸에 대한 각별한 애정도 여러 차례 드러냈다. 지난해 11월 한 인터뷰에서 그는 "딸이 새로운 길을 열어줬다. 예전엔 개인의 욕망을 채우며 살았다면 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 그런 게 수그러들었다"고 말하며 딸이 삶의 방향을 바꿔줬음을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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