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홍명보호 브라질-파라과이와 격돌' 10월 A매치 일정 확정...'상암벌 혈전'

반진혁 기자 2025. 8. 26.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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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진혁 기자 | 홍명보호의 10월 A매치 일정이 확정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오는 10월 국제축구연맹(FIFA)이 정한 A매치 기간을 활용해 하나은행 초청 2경기를 치른다.

이미 발표됐던 파라과이와의 경기 일정은 14일 오후 8시로 확정됐다.

남은 예선 2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본선 진출을 확정 지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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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 당시 브라질을 상대로 득점을 기록한 백승호. /사진=대한축구협회

[STN뉴스] 반진혁 기자 | 홍명보호의 10월 A매치 일정이 확정됐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오는 10월 국제축구연맹(FIFA)이 정한 A매치 기간을 활용해 하나은행 초청 2경기를 치른다.

한국은 오는 10월 10일 오후 8시 브라질과 맞붙는다. 이미 발표됐던 파라과이와의 경기 일정은 14일 오후 8시로 확정됐다. 모두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다.

브라질과 가장 최근에 대결한 건 지난 2022년 12월 카타르 월드컵 16강전으로 1-4로 패배했다.

국내 맞대결은 지난 2022년 6월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의 친선경기 이후 3년 4개월 만이다. 역대 전적은 8전 1승 7패다.

브라질은 FIFA 랭킹 5위로 현재 북중미 월드컵 남미예선 3위다. 남은 예선 2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본선 진출을 확정 지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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