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위 '내 정보 지킴이' 대국민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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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위는 개인정보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 인식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실천 의식을 높이고 구체적인 행동을 유도할 수 있도록 매년 내정보지킴이 캠페인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대규모 유출 사고로 국민의 불안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일상 전 분야를 포함하는 것은 물론 요즘 쓰임새가 늘고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AI) 분야도 포함해 우리의 일상생활 변화 속에서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지속적이고 구체적인 실천 방안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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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제5회 개인정보 보호의 날을 맞이해 9월 한 달간 '내정보지킴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개인정보위는 개인정보의 중요성에 대한 국민 인식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실천 의식을 높이고 구체적인 행동을 유도할 수 있도록 매년 내정보지킴이 캠페인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대규모 유출 사고로 국민의 불안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일상 전 분야를 포함하는 것은 물론 요즘 쓰임새가 늘고 있는 생성형 인공지능(AI) 분야도 포함해 우리의 일상생활 변화 속에서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지속적이고 구체적인 실천 방안에 집중한다.
개인정보위는 캠페인 전용 웹페이지도 개설한다. 사적 영역(쇼핑,유통), 공적 영역(학교,회사), 생성형AI 사용시 주의할 점 등 일상 속 주요 사례별 개인정보 침해 예방 및 보호실천수칙 관련 콘텐츠가 게시된다.
다양한 국민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된다. 집, 학교, 직장 등에서 개인정보 유출 예방을 위한 실천방법을 알아보는 틀린그림찾기, 개인정보 보호 모의고사, 이중 인증 챌린지 등으로 구성된다.
서정아 개인정보위 대변인은 "우리 국민의 10명 중 9명 이상은 '개인정보 보호'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며 "국민 모두가 일상 속에서 개인정보를 스스로 지키고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 보호 실천수칙을 알려나가겠다"고 밝혔다.
lgir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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