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업소에서 라이브 방송한 유튜버 실형

김대웅 2025. 8. 26.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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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업소에서 라이브 방송을 켜고 여성들을 촬영한 유튜버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청주지방법원 형사 1단독은 40대 유튜버에게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해 12월부터 청주 일대에서 3차례에 걸쳐 성매매 업소를 방문한 뒤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여성들을 촬영하고 촬영을 피한 여성들을 몸으로 막아선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재판부는 "동종 범행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데 또다시 범행을 저질렀고, 반성하지 않는 태도를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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