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20년 만의 프로필 속 청순 미모…아이라인 없으니 색다른 매력[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5. 8. 26.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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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이 20년이 지나도 그대로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한예슬은 25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20년 만에 프로필 사진 찍었어요."란 설명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민낯 느낌의 차분한 메이크업으로 내추럴한 모습이다.

한편 한예슬은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스파이 명월' '미녀의 탄생' '20세기 소년소녀' '빅이슈'에 출연했으며 2019년 예능 '언니네 쌀롱'에서 한 달 만에 하차한 이후 방송 활동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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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한예슬이 20년이 지나도 그대로인 비주얼을 선보였다. 

한예슬은 25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20년 만에 프로필 사진 찍었어요."란 설명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민낯 느낌의 차분한 메이크업으로 내추럴한 모습이다. 

특유의 아이라인은 물론 립메이크업도 하지 않은 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20년 만에 찍은 사진이 믿기지 않는 변함없는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한예슬은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스파이 명월' '미녀의 탄생' '20세기 소년소녀' '빅이슈'에 출연했으며 2019년 예능 '언니네 쌀롱'에서 한 달 만에 하차한 이후 방송 활동을 하지 않았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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