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법학전문대학원 졸업생 2명 법관임용대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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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법학전문대학원(원장 박경철)을 졸업한 김민지(3기) 변호사와 안광재(6기) 변호사가 25일 대법원이 발표한 2025년 일반 법조경력자 법관임용절차 최종심사를 통과해 법관임용대상자로 선정됐다.
박경철 법학전문대학원장은 "올해 제14회 변호사시험에서 지방대학 중 가장 높은 합격률을 기록한 데 이어 이번에 2명의 법관임용대상자를 배출하며 내실 있는 교육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강원대 로스쿨 출신 변호사들이 우리 사회의 핵심 법조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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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법학전문대학원(원장 박경철)을 졸업한 김민지(3기) 변호사와 안광재(6기) 변호사가 25일 대법원이 발표한 2025년 일반 법조경력자 법관임용절차 최종심사를 통과해 법관임용대상자로 선정됐다.
대법원은 법관임용 절차의 투명성과 국민 신뢰 제고를 위해 대법관회의 임명동의 전 임용대상자 명단을 공개하고 국민 의견을 수렴한 뒤 오는 9월 중순 이후 최종 임명 동의 여부를 확정할 예정이다.
김민지 변호사는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국민 눈높이에 맞는 판결을 내릴 수 있는 판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광재 변호사는 “맡은 소임을 충실히 수행하여 강원대 로스쿨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경철 법학전문대학원장은 “올해 제14회 변호사시험에서 지방대학 중 가장 높은 합격률을 기록한 데 이어 이번에 2명의 법관임용대상자를 배출하며 내실 있는 교육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강원대 로스쿨 출신 변호사들이 우리 사회의 핵심 법조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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