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진 손님 금목걸이 어디에…20대 女접객원이 속옷에 숨겨
김동욱 2025. 8. 26.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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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손님의 금목걸이를 훔친 혐의(절도)로 유흥주점 접객원 A(20대·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1일 0시쯤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손님 B(30대)씨가 착용하고 있던 20돈 상당의 금목걸이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출동한 경찰은 A씨를 지구대로 임의동행한 뒤 금속탐지기를 활용해 몸을 수색해 그의 속옷에서 훔친 금목걸이를 발견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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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손님의 금목걸이를 훔친 혐의(절도)로 유흥주점 접객원 A(20대·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1일 0시쯤 전주시 덕진구 우아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손님 B(30대)씨가 착용하고 있던 20돈 상당의 금목걸이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술에 취한 B씨는 뒤늦게 목걸이가 없어진 사실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출동한 경찰은 A씨를 지구대로 임의동행한 뒤 금속탐지기를 활용해 몸을 수색해 그의 속옷에서 훔친 금목걸이를 발견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목걸이를 회수해 피해자에게 돌려주고, A씨를 불러 범행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전주=김동욱 기자 kdw7636@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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