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놀러 온 장성우 반긴 김원중 [영상]
정재근 2025. 8. 26. 17: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롯데 자이언츠가 홈에서 공동 4위 KT위즈와 맞대결을 펼친다.
경기 전 KT 장성우가 롯데 불펜을 방문해 김원중 등 롯데 선수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08년 1차 지명으로 롯데에 입단한 장성우는 2015년 5월 롯데(장성우 최대성 윤여운 이창진 하준호)와 KT(박세웅 이성민 조현우 안중열)의 5대4 트레이드를 통해 KT로 팀을 옮겼다.
2021시즌 주전포수로 KT의 첫 우승을 이끈 장성우는 시즌 후 4년 42억원으로 KT와 재계약에 성공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부산=스포츠조선 정재근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홈에서 공동 4위 KT위즈와 맞대결을 펼친다.
경기 전 KT 장성우가 롯데 불펜을 방문해 김원중 등 롯데 선수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08년 1차 지명으로 롯데에 입단한 장성우는 2015년 5월 롯데(장성우 최대성 윤여운 이창진 하준호)와 KT(박세웅 이성민 조현우 안중열)의 5대4 트레이드를 통해 KT로 팀을 옮겼다. 2021시즌 주전포수로 KT의 첫 우승을 이끈 장성우는 시즌 후 4년 42억원으로 KT와 재계약에 성공했다.
24일 창원 NC전에서 승리하며 12연패에서 탈출한 롯데는 나균안(2승 7패 평균자책점 4.02)이 선발로 등판한다. KT는 오원석(10승 6패 평균자책점 3.28)을 선발로 내세웠다.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조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52세 미혼 심권호, 제자와 동거하나..“안색 안 좋은 건”
- 배우 한채원, 집에서 숨진 채 발견..짧은 생 마감 오늘(25일) 14주…
- '현아♥' 용준형, 파리 길거리 한복판서 '불법 흡연' 논란…사진 추가공…
- '사망설' 19기 영철 "뇌출혈로 위중한 상태, 30kg 빠지고 신체포기…
- 이세영, 日 남친과 상견례 직전 파혼..착잡한 심경 "결혼 앞두고 상황 …
- 고소영, '결혼 전 출산 루머' 치욕 견디며 고소…"내 아이들에 당당하고 싶었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자택서 숨진 채 발견된 인기 방송인..동료 “최근까지 온라인 공격 시달려”
- 콘서트장 화장실 내부가 훤히 보여…"관객과 눈 마주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