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현 전 금감원장, 변호사 사무실 개업

임수정 2025. 8. 26.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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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 전 금융감독원장이 변호사 사무실을 연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 전 원장은 최근 서울 중구 정동 한 건물에 '이복현 법률사무소' 운영을 위한 임대차 계약을 맺었다.

그는 지난 6월 서울지방변호사회에 변호사 재개업을 신고한 데 이어 사무실까지 마련하면서 조만간 변호사 업무를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금감원 역사상 첫 검찰 출신 원장이었던 그는 취임 때부터 우려 섞인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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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 전 금융감독원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2025.5.23 mon@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이복현 전 금융감독원장이 변호사 사무실을 연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 전 원장은 최근 서울 중구 정동 한 건물에 '이복현 법률사무소' 운영을 위한 임대차 계약을 맺었다.

그는 지난 6월 서울지방변호사회에 변호사 재개업을 신고한 데 이어 사무실까지 마련하면서 조만간 변호사 업무를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

금감원 역사상 첫 검찰 출신 원장이었던 그는 취임 때부터 우려 섞인 관심을 받았다. 지난 6월 임기 3년을 마치고 금감원을 떠났다.

sj997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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