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히터 제조공장 폭발 추정 불…공장장 등 2명 중상
2025. 8. 26.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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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6일) 낮 12시 20분쯤, 부산시 사상구 학장동의 한 세라믹 히터 제조공장서 폭발로 추정되는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공장장인 60대 A씨와 충전기사인 30대 B씨 등 2명이 얼굴과 몸 등에 심한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목격자는 공장에서 폭발음이 들렸다고 신고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30여분 만에 불길을 잡았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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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 화재가 발생한 공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6/newsy/20250826173344180chly.jpg)
오늘(26일) 낮 12시 20분쯤, 부산시 사상구 학장동의 한 세라믹 히터 제조공장서 폭발로 추정되는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공장장인 60대 A씨와 충전기사인 30대 B씨 등 2명이 얼굴과 몸 등에 심한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목격자는 공장에서 폭발음이 들렸다고 신고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30여분 만에 불길을 잡았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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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휘훈(take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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