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내여상’ 출격...“아린 응원, 오랜 인연”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5. 8. 26. 17: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진영이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특별출연에 나선다.

27일 방송될 KBS2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극본 이해나, 연출 유관모)에 진영이 특별출연해 피날레로 달려가는 막판 서사에 싱그러운 활약을 불어넣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내여상’ 진영. 사진|KBS
배우 진영이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특별출연에 나선다.

27일 방송될 KBS2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극본 이해나, 연출 유관모)에 진영이 특별출연해 피날레로 달려가는 막판 서사에 싱그러운 활약을 불어넣는다.

극 중 김지은과 박윤재의 같은 학교 선배로 출연하는 진영은 햇살 미소를 머금은 채 두 사람을 향해 걸어와 훈훈한 미모를 드러낸다. 하지만 잠시 후 진영이 설핏 굳어진 표정을 보여 의미심장한 분위기를 자아낸 것. 짧은 분량에도 강렬한 존재감을 내비친 진영의 역할은 무엇인지, 진영과의 만남은 박윤재와 김지은의 사이에 어떤 반향을 일으킬지 궁금증이 폭주한다.

그런가하면 진영은 오랜 인연이 있는 후배 아린을 응원하기 위해 흔쾌히 특별출연에 나서 따스함을 드리웠다. 아린 역시 진영의 지원사격에 쌍따봉을 날리며 기뻐했고, 진영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 힘입어 물오른 애드리브를 선사했고, 유관모 감독으로부터 “좋아요”라는 극찬을 받아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또한 진영은 아린, 윤산하, 유정후와 기념사진을 남기며 ‘내여상’과의 즐거운 추억을 간직했다.

진영은 “작년 촬영했던 당시 매우 추운 겨울이었음에도 현장만큼은 훈훈하고 기분 좋은 에너지가 가득했던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의 즐거운 여정에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했다”라며 진솔하고 따뜻한 소감을 밝혔다.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제작진은 “빛나는 활약을 보여준 진영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진영은 길지 않은 분량에도 설렘과 코믹함을 유연하게 넘나드는 연기로 왜 대세 로맨틱 코미디 배우인지를 증명했다. 과연 진영은 11회, 12회 중 어떤 회차에 출연하게 될지 꼭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라는 당부를 남겼다.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11회는 27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