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로스쿨 출신 김민지·안광재 법관임용대상자 선정

강동휘 2025. 8. 26.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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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법학전문대학원 출신 김민지(3기) 변호사와 안광재(6기) 변호사가 '2025년 일반 법조경력자 법관임용절차' 최종심사를 통과해 법관임용대상자로 선정됐다.

박경철 원장은 "올해 변호사시험에서 지방대 중 최고 합격률을 기록한 데 이어 2명의 법관임용대상자를 배출하며 교육성과를 입증했다"며 "합격률 100% 달성을 목표로, 강원대 로스쿨 출신 변호사들이 우리사회 핵심 법조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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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변호사 ◇안광재 변호사 (사진 왼쪽부터)

강원대 법학전문대학원 출신 김민지(3기) 변호사와 안광재(6기) 변호사가 '2025년 일반 법조경력자 법관임용절차' 최종심사를 통과해 법관임용대상자로 선정됐다.

김민지·안광재 변호사는 모두 재학 시절 학업 우수자로 선정돼 상장을 받았으며, 졸업 후 국선전담변호사로 활동하며 국민 권익 보호에 힘써왔다.

김민지 변호사는 “합격 소식을 들었지만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며 “국민 눈높이에 맞는 판결을 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광재 변호사는 “모교에 기쁜 소식을 전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강원대 로스쿨의 위상을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경철 원장은 “올해 변호사시험에서 지방대 중 최고 합격률을 기록한 데 이어 2명의 법관임용대상자를 배출하며 교육성과를 입증했다”며 “합격률 100% 달성을 목표로, 강원대 로스쿨 출신 변호사들이 우리사회 핵심 법조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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