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0만 조회수 폭발…"홍보하려고 찍었나?" 논란

2025. 8. 2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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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두 번째 검색어는 '불법 이민자 체포 사진 논란'입니다.

미국 이민세관단속국 ICE가 체포했다고 공개한 불법 이민자 사진인데요.

사진 속 주인공은 멕시코 출신 불법 체류자로, 음주 운전 전과와 불법 재입국 전력이 있어 미국 이민세관단속국에 체포됐는데요.

논란이 확산하자 이민세관단속국은 성명을 통해 요원의 얼굴을 가리기 위해 등을 보이도록 한 것이라고 해명하고, 남성의 추방 절차가 진행 중이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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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클릭> 두 번째 검색어는 '불법 이민자 체포 사진 논란'입니다.

미국 이민세관단속국 ICE가 체포했다고 공개한 불법 이민자 사진인데요.

소셜미디어에서 2천700만 회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사진 속 주인공은 멕시코 출신 불법 체류자로, 음주 운전 전과와 불법 재입국 전력이 있어 미국 이민세관단속국에 체포됐는데요.

옆에 선 여성 요원이 등을 돌린 채 선 모습이 의도적 연출 의혹이 아니냐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불법 이민자가 입고 있는 티셔츠 속 캐릭터가 막말과 풍자의 아이콘으로 알려진 애니메이션 주인공이라는 점.

남성이 신발도 제대로 신지 못하고 사진 촬영한 것은 문제라고 지적한 글이 이어졌습니다.

논란이 확산하자 이민세관단속국은 성명을 통해 요원의 얼굴을 가리기 위해 등을 보이도록 한 것이라고 해명하고, 남성의 추방 절차가 진행 중이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 여론은 사진 자체가 지나치게 상업적이라는 의혹을 거두지 않고 있습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진 한 장이 불러온 파문" "설마 체포 장면을 홍보성 게시물로 썼겠나" "예상치 못한 이유로 전 세계적 관심을 끌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화면출처 : ICE San Dieg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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