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0만 조회수 폭발…"홍보하려고 찍었나?" 논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 클릭> 두 번째 검색어는 '불법 이민자 체포 사진 논란'입니다. 오!>
미국 이민세관단속국 ICE가 체포했다고 공개한 불법 이민자 사진인데요.
사진 속 주인공은 멕시코 출신 불법 체류자로, 음주 운전 전과와 불법 재입국 전력이 있어 미국 이민세관단속국에 체포됐는데요.
논란이 확산하자 이민세관단속국은 성명을 통해 요원의 얼굴을 가리기 위해 등을 보이도록 한 것이라고 해명하고, 남성의 추방 절차가 진행 중이고 설명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오! 클릭> 두 번째 검색어는 '불법 이민자 체포 사진 논란'입니다.
미국 이민세관단속국 ICE가 체포했다고 공개한 불법 이민자 사진인데요.
소셜미디어에서 2천700만 회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사진 속 주인공은 멕시코 출신 불법 체류자로, 음주 운전 전과와 불법 재입국 전력이 있어 미국 이민세관단속국에 체포됐는데요.
옆에 선 여성 요원이 등을 돌린 채 선 모습이 의도적 연출 의혹이 아니냐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불법 이민자가 입고 있는 티셔츠 속 캐릭터가 막말과 풍자의 아이콘으로 알려진 애니메이션 주인공이라는 점.
남성이 신발도 제대로 신지 못하고 사진 촬영한 것은 문제라고 지적한 글이 이어졌습니다.
논란이 확산하자 이민세관단속국은 성명을 통해 요원의 얼굴을 가리기 위해 등을 보이도록 한 것이라고 해명하고, 남성의 추방 절차가 진행 중이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온라인 여론은 사진 자체가 지나치게 상업적이라는 의혹을 거두지 않고 있습니다.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진 한 장이 불러온 파문" "설마 체포 장면을 홍보성 게시물로 썼겠나" "예상치 못한 이유로 전 세계적 관심을 끌었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화면출처 : ICE San Diegi/X)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도경완 "장윤정과 서로 존중하고 배려"…후배 김진웅의 사과 받았다
- '자주 사 먹었는데'…식중독균 검출에 나일론 끈까지
- 해명까지 할 일인가…손예진, 아역 배우 홀대 해프닝 일단락
- "한국은 대통령이 빨리 바뀌었죠?" 돌발 상황부터 '티키타카'까지…'표정 주목!' 한미정상회담 10
- 트럼프 옆자리서 한국어 통역…외대 출신 '닥터 리' 정체
- '명장이 만든 거북선'도 있었다…트럼프 위한 선물 보니
- "불닭볶음면 탓 위궤양, 150억 소송 제기"…반전 맞았다
- "젤렌스키 상황 벌어질까 참모들 우려…걱정 안 한 이유 있다"
- "이대로면 단수" 서울대 '빗물박사', 강릉 가뭄 해법 제안
- 트럼프 "한국 선박 사랑, 구매할 것"…'재협상' 선 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