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바이오, 미국서 항바이러스 후보 물질 발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미국 신속대응협력기구(RRPV) 연례 회의에서 '제프티' 임상 결과를 발표한다고 26일 밝혔다.
신속대응협력기구는 미국 보건당국 산하 기관이 모여 기술 발표, 프로젝트 매칭, 조기 검토를 하는 프로그램이다.
배병준 현대바이오사이언스 사장은 "제프티가 미국 보건당국에서 인정받았다는 의미가 있다"면서 "국제 보건 안보 체계와 협력해 팬데믹(감염병 대유행) 대응 전략을 주도하겠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대바이오사이언스는 미국 신속대응협력기구(RRPV) 연례 회의에서 ‘제프티’ 임상 결과를 발표한다고 26일 밝혔다. 제프티는 다양한 호흡기 바이러스 질환을 치료할 수 있는 범용 항(抗)바이러스제 후보 물질이다.
신속대응협력기구는 미국 보건당국 산하 기관이 모여 기술 발표, 프로젝트 매칭, 조기 검토를 하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27일까지 이틀간 워싱턴DC에서 진행한다. 미국 보건당국이 공식 초청해 제프티를 발표하게 됐다고 회사는 설명한다.
배병준 현대바이오사이언스 사장은 “제프티가 미국 보건당국에서 인정받았다는 의미가 있다”면서 “국제 보건 안보 체계와 협력해 팬데믹(감염병 대유행) 대응 전략을 주도하겠다”고 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란 ‘경제 고립’ 나선 트럼프… 최대 난관은 中
- [사이언스샷] 도시의 수양버들, 대기오염 부른다
- [로컬기업, 지역경제 판 바꾼다] ① 줄 서는 로컬의 비밀, 희소성으로 상권·일자리 키운다
- [단독] 서울시·강남구, ‘1700억 PF 디폴트’ 대치 에델루이 조합 합동점검
- [르포] 어촌에 공장 들어서자 청년 몰렸다… CATL이 바꾼 닝더
- 지지 정당 따라 주식 수익 갈려…與지지자가 더 벌었다[한국갤럽]
- 오너 주식 매입 늘었지만… “책임경영 신호 그 이상은 아냐”
- [바이오e종목] 탈모 연구에 상한가…바이오벤처 1호 바이오니아, 부침 딛고 반등할까
- ‘다리’로 서고, ‘그물’로 받고, ‘젓가락 팔’로 잡고… 불붙은 美·中 재사용 로켓 경쟁
- 고려한복은 불가, 생활한복은 가능… 고궁 무료입장 기준 또 도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