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탄방초 용문분교장 개교 준비 이상 무… 교육감 현장 점검

임효인 2025. 8. 26. 17: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탄방초 용문분교장 9월 개교를 앞둔 26일 설동호 대전교육감이 학교 현장에 방문해 개교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교육감과 관계 공무원들은 학교 급식실 산업안전 설비를 비롯해 학교 주변 통학 안전, 실내 공기 질 확보 등 신설학교 개교에 따른 준비 상황을 전반적으로 살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탄방초 용문분교장 9월 개교를 앞둔 26일 설동호 대전교육감이 학교 현장에 방문해 개교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교육감과 관계 공무원들은 학교 급식실 산업안전 설비를 비롯해 학교 주변 통학 안전, 실내 공기 질 확보 등 신설학교 개교에 따른 준비 상황을 전반적으로 살폈다. 9월 1일 개교는 차질없이 진행될 예정으로 전해진다.

대전탄방초 용문분교장은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주택개발로 학생이 늘면서 신설이 추진됐다. 특수학급 포함 총 18학급으로 운영되며 연면적 7491㎡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됐다.

설동호 교육감은 "신설학교 개교를 위해 애써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학생과 교직원이 안전하게 학교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안전 점검, 통학로 관리 등 마지막까지 철저히 점검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효인 기자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