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17세 뽀미언니 시절 회상, 신동엽 말대로 “진짜 애기였다” (짠한형)

하지원 2025. 8. 26.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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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여정이 '뽀미언니' 시절을 언급했다.

8월 25일 채널 '짠한형'에는 영화 '살인자 리포트' 배우 조여정, 정성일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그러면서 신동엽은 "진짜 애기 때부터 봤다. 뽀미언니 때부터 봤다"라고 말했다.

한편 조여정은 1998년 MBC '뽀뽀뽀'에서 만 17세 나이로 당시 역대 최연소 뽀미언니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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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뉴스엔DB, ‘뽀뽀뽀 좋아좋아’ 채널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조여정이 ‘뽀미언니’ 시절을 언급했다.

8월 25일 채널 '짠한형'에는 영화 '살인자 리포트' 배우 조여정, 정성일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조여정은 '짠한형' 촬영에 "구독자고 너무 좋아하니까 긴장된다"며 떨리는 마음을 고백했다.

신동엽은 "진짜 우리 가끔 왔다 갔다 하면서 보고 인사하고. 'SNL'도 나왔다. 그때도 너무 재밌었다"면서 "개인적으로 참 오래됐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신동엽은 "진짜 애기 때부터 봤다. 뽀미언니 때부터 봤다"라고 말했다.

조여정은 웃음을 터뜨리며 "맞다. 약간 정도가 아니라 엄청 긴장된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조여정은 1998년 MBC '뽀뽀뽀'에서 만 17세 나이로 당시 역대 최연소 뽀미언니로 활동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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