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운, 재검 끝에 10월 현역 입대

신영선 기자 2025. 8. 26.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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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로운이 재검사 끝에 오는 10월 현역으로 입대한다.

26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로운의 군입대와 관련해 "기존 7월21일 입대 예정이었던 로운은 입영판정검사에서 재검사(7급) 판정을 받아 8월 초 재검사를 진행하였으며, 오는 10월27일 현역으로 입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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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로운.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로운이 재검사 끝에 오는 10월 현역으로 입대한다. 

26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로운의 군입대와 관련해 "기존 7월21일 입대 예정이었던 로운은 입영판정검사에서 재검사(7급) 판정을 받아 8월 초 재검사를 진행하였으며, 오는 10월27일 현역으로 입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입대 당일 현장의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별도의 공식 행사는 진행되지 않는다"며 "다수의 군 장병 여러분께서 함께하는 자리인 만큼 비공개 현장인 점을 감안하여 팬 여러분들의 방문은 금지되고 있으니 삼가주시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1996년생으로 만 29세인 로운은 2016년 그룹 SF9 멤버로 데뷔했으며 2023년 팀을 탈퇴하고 배우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 '연모' '내일' '이 연애는 불가항력' '혼례대첩' 등에 출연한 그는 오는 9월 디즈니+ '탁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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