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욱·최성은, '마지막 썸머'로 만남 발표…올가을 따스하게 물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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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재욱과 최성은이 올가을 안방극장에서 로맨스 케미를 선보인다.
제작진은 "'마지막 썸머'는 믿고 보는 배우 이재욱과 최성은의 로맨스 호흡에 벌써부터 기대가 모인다"며 "두 캐릭터의 로맨스뿐만 아니라 그동안 드라마에서 잘 다루지 않았던 건축이라는 색다른 소재, 주인공들을 둘러싸고 있는 주변 인물의 서사 등 다채로운 에피소드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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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배우 이재욱과 최성은이 올가을 안방극장에서 로맨스 케미를 선보인다.
KBS2 새 토일 미니시리즈 '마지막 썸머'가 오는 11월 첫 방송을 확정하며 드라마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 작품은 어릴 적부터 친구로 지낸 남녀가 판도라의 상자 속에 숨겨둔 첫사랑의 진실과 마주하며 펼쳐지는 리모델링 로맨스를 담는다.
이재욱은 극 중 실력파 건축가 백도하 역과 베일에 싸인 인물 백도영 역을 동시에 연기하며 첫 1인 2역 도전에 나선다. 어린 시절 부모의 이혼으로 서로 다른 환경에서 성장한 두 사람은 매년 여름방학 21일 동안만 한국에서 재회하며 아빠가 지은 '땅콩집'에서 아빠 친구 딸 송하경(최성은)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2년 전 발생한 사건으로 세 사람의 관계에는 돌이킬 수 없는 변화가 찾아온다.
최성은은 건축직 공무원 송하경 역으로 출연한다. 여름방학 동안 백도하와 티격태격하며 자란 송하경은 시간이 흐르면서 그에게 호감을 느끼지만 성인이 된 후 쌍둥이 형제 사이의 충격적 사건을 알게 되면서 복잡한 감정을 경험하게 된다.
제작진은 "'마지막 썸머'는 믿고 보는 배우 이재욱과 최성은의 로맨스 호흡에 벌써부터 기대가 모인다"며 "두 캐릭터의 로맨스뿐만 아니라 그동안 드라마에서 잘 다루지 않았던 건축이라는 색다른 소재, 주인공들을 둘러싸고 있는 주변 인물의 서사 등 다채로운 에피소드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재욱은 2018년 tvN 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으로 데뷔한 뒤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 '환혼', '이재, 곧 죽습니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최성은은 2019 영화 '시동'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드라마 '안나라수마나라', '괴물', 'SF8 - 우주인 조안' 등에서 맡은 캐릭터마다 완벽한 소화력을 선보이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로그스튜디오, 에이스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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