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신곡 '셔리'로 2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강렬 퍼포먼스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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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효린이 신곡 '셔리(SHOTTY)'로 강렬한 컴백을 예고했다.
효린은 26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내달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디지털 싱글 '셔리(SHOTTY)'의 콘셉트 포스터를 추가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효린은 신곡 '셔리(SHOTTY)'를 통해 클래식의 정석을 제대로 보여줄 예정으로 효린표 강렬한 퍼포먼스가 예고돼 효린만의 압도적인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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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가수 효린이 신곡 '셔리(SHOTTY)'로 강렬한 컴백을 예고했다.
효린은 26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내달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는 디지털 싱글 '셔리(SHOTTY)'의 콘셉트 포스터를 추가 공개하며 컴백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공개된 포스터 속 효린은 홀터넥 화이트 셔츠에 슈트 베스트를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강조했으며 블랙 시스루 의상으로는 단정하면서도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단정함과 파격을 자유롭게 오가는 상반된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신곡에서 보여줄 다채로운 매력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효린은 신곡 '셔리(SHOTTY)'를 통해 클래식의 정석을 제대로 보여줄 예정으로 효린표 강렬한 퍼포먼스가 예고돼 효린만의 압도적인 무대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7월 15일 발표한 디지털 싱글 '유 앤 아이(YOU AND I)' 이후 약 2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하는 효린은 '셔리(SHOTTY)'를 통해 이전 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할 계획이다.
효린은 2010년 그룹 '씨스타'로 데뷔해 '러빙 유', '나혼자', '쉐이크 잇', '터치 마이 바디'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내며 '썸머퀸'으로 자리매김했다. 2017년 씨스타 해체 이후에는 솔로 활동을 이어가며 특유의 허스키하면서도 청량한 보이스로 '바다보러갈래', '달리' 등 곡을 발표하며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확립했다.
현재 효린은 1인 소속사를 설립하고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ReH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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