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이혼' 이윤진, 소다남매와 한국 떠났다…"렌트+국제학교 비용 공개" [RE: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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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이윤진이 발리 생활에 대한 질문을 받고 있다.
지난 25일 이윤진은 개인 계정에 "발리 22개월 차, 신들의 섬에 대해 경험하고 느낀 것들 대방출을 슬슬 해보려 한다"라며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서 이윤진은 발리 물가, 집 렌트 비용, 국제학교, 호텔리어 생활 등에 대해 하나씩 천천히 답하겠다고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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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은주영 기자] 배우 이범수와 이혼 소송 중인 이윤진이 발리 생활에 대한 질문을 받고 있다.
지난 25일 이윤진은 개인 계정에 "발리 22개월 차, 신들의 섬에 대해 경험하고 느낀 것들 대방출을 슬슬 해보려 한다"라며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서 이윤진은 발리 물가, 집 렌트 비용, 국제학교, 호텔리어 생활 등에 대해 하나씩 천천히 답하겠다고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2010년 이범수와 결혼한 이윤진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소을·다을 남매를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지난 2023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지난해 TV조선 '이제 혼자다'에서 이혼 소송으로 인해 1년 이상 아들 다을 군을 만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근 이윤진은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다을 군과 471일 만에 재회해 현재 두 남매와 발리에서 지내고 있다는 사실을 전했다. 이와 함께 호텔리어로 일하고 있는 모습도 공개했다.
그는 개인 계정을 통해 호텔리어로 일한 지 4개월째라며 "삶은 예측하기 힘들지만 버킷리스트를 이루기 위해 온 발리에서 호텔리어가 됐다"라고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평생 프리랜서로 지냈다는 그는 "안정적인 삶을 위해 거꾸로 40대에 직장인에 도전했다. 직장인의 묘미는 역시 월초 휴일 일수 체크하기, 월급날 기다리기"라고 말했다. 또 "월급이 꽂혔을 때 아이들과의 단체창에 '엄마 갈비 쏜다'라고 보내는 플렉스. 물론 일에서 오는 성취감은 말할 수도 없다"라며 지금의 삶에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이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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