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너’ 이재영, 여전한 방부제 비주얼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 근황
하지원 2025. 8. 26.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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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재영이 근황을 전했다.
이재영은 8월 25일 소셜 계정에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이재영은 화이트 팬츠에 블루 셔츠를 입고 우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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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이재영이 근황을 전했다.
이재영은 8월 25일 소셜 계정에 근황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이재영은 화이트 팬츠에 블루 셔츠를 입고 우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재영은 "무더운 날씨지만 그럼에도 햇볕쨍쨍한 이 무더운 여름을 사랑하는 나! 오늘도 나를 반겨주는 사람들이 있고 함께 웃고 함께 울고 함께 할 내 편들이 있어서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한지"라며 "하루 하루가 나에게 주어진 선물같아서 희로애락속에서 다시 나를 일으키며 오늘을 나누며 오늘을 감사하며 오늘의 나에게 또한 모두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이재영은 1991년 '유혹'으로 데뷔한 이후 '집시', '사랑은 유행이 아니야', '대단한 너' 등 히트곡을 남겼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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