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열 눈물…연대생 子 "힘들어도 가족, 좋은 아빠라기보다는…"('4인용 식탁')

김현록 기자 2025. 8. 26. 17: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김창열이 연대생 아들 주환군을 공개했다.

이가운데 김창열의 아들 김주환이 깜짝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아들 김주환은 "힘들어도 가족이니까. 좋은 아빠라기보다는"이라고 밝혀 다음 이야기에 궁금증이 더해졌다.

DJ DOC 보컬로 사랑받은 김창열은 2003년 결혼해 2004년 아들 주환군을, 2013년 둘째 주하 양을 얻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출처|채널A '4인용 식탁'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김창열이 연대생 아들 주환군을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 식탁' 방송 말미 9월 첫 게스트인 가수 김창열이 등장했다. 절친인 가수 성대현, 보컬 트레이너 박선주, 그리고 MC 박경림이 함께했다.

이가운데 김창열의 아들 김주환이 깜짝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훤칠한 모습으로 나타난 김주환의 모습에 박경림은 "너무 잘생겼다"며 놀라워했다.

김창렬은 "사실 주환이가 처음 태어났을 때 준비가 안 된 상태였다. 경제적으로도 힘들었다. 뭔가 정신적으로도 완전히 피폐해진 상태였다"고 털어놨다.

이어 "주환이 주하를 보면서, 그때 먼저 정신을 차렸으면 어땠을까 생각이 든다"고 생각에 잠겼다.

아들 김주환은 "힘들어도 가족이니까. 좋은 아빠라기보다는"이라고 밝혀 다음 이야기에 궁금증이 더해졌다.

주환 군은 과거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아버지를 향한 악플로 고통받았던 경험을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에도 키 188cm의 훤칠한 비주얼로 주목받기도 했다.

▲ 출처|채널A '4인용 식탁'

여기에 김창열이 붉어진 눈시울로 눈물을 훔치는 모습이 이어져 부자의 이야기에 관심이 집중됐다.

DJ DOC 보컬로 사랑받은 김창열은 2003년 결혼해 2004년 아들 주환군을, 2013년 둘째 주하 양을 얻었다. 주환 군은 2023년 연세대학교 수시전형 합격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