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속옷 CEO' 되더니 8억 슈퍼카까지…"직접 타보니 왜 타는지 알겠어"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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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지효가 슈퍼카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채널 '지편한세상'에는 지난 25일 '지효야 차 사러 가자! XX억 대 슈퍼카 탑승기ㅣ지편한세상 송지효 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송지효는 이날 지석진과 함께 슈퍼카 전문가(전문 딜러)를 만나 다양한 고급 차량을 살펴보고 직접 탑승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영상은 송지효가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고급 슈퍼카를 직접 체험하며 놀라움과 즐거움을 동시에 느끼는 모습을 담아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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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윤지 기자] 배우 송지효가 슈퍼카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채널 '지편한세상'에는 지난 25일 '지효야 차 사러 가자! XX억 대 슈퍼카 탑승기ㅣ지편한세상 송지효 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송지효는 이날 지석진과 함께 슈퍼카 전문가(전문 딜러)를 만나 다양한 고급 차량을 살펴보고 직접 탑승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가장 먼저 등장한 차량은 '롤스로이스' 차량이었다. 신차 가격만 7억 원이 넘는 차량임을 들은 지석진은 "거의 아파트값이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송지효도 "7억짜리 차 내부가 궁금하다"며 차량에 탑승해 안을 살펴봤고 검은색 천장에 수놓인 작은 별들을 보며 "차 하늘에 별이 떴다"라며 감탄했다. 해당 옵션의 가격을 묻자 전문가는 "이건 2천만 원 조금 넘을 거다"라고 답했다.



이어 송지효는 '페라리' 8억 원대 모델도 살펴봤다. 그는 직접 탑승해 시동을 걸며 "봤냐. 내가 페라리에 시동을 걸었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고 "엔진 소리가 다르다. 이거 왜 타는지 알겠다"며 감탄했다. 오픈카 시승에서는 "차가 너무 섹시하다. 스트레스가 풀린다"며 연신 환호했고 "너란 아이 참 갖고 싶다. 너란 아이 정말 너무 예쁘다"며 슈퍼카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영상 말미에는 슈퍼카 전문가가 "사 가라, 사 가라"며 송지효를 부추기는 장면도 담겨 웃음을 안겼다.
이번 영상은 송지효가 평소 접하기 어려운 고급 슈퍼카를 직접 체험하며 놀라움과 즐거움을 동시에 느끼는 모습을 담아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송지효는 최근 속옷 브랜드 CEO로도 활동하며 새로운 분야에 도전 중이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지편한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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