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한승현, 아시아사격선수권 금·은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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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 사격부 한승현(체육학과 3년)이 아시아 최대 규모 사격 대회인 '2025 ASC 심켄트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했다.
한승현은 지난 25일 여자 25m 권총 주니어 단체전에서 남부대 원채은·김예진과 함께 출전해 총점 1714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승현은 이번 대회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모두 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사격의 미래 유망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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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 10m 공기 권총 주니어 개인전 은메달

우석대 사격부 한승현(체육학과 3년)이 아시아 최대 규모 사격 대회인 '2025 ASC 심켄트 아시아사격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했다.
한승현은 지난 25일 여자 25m 권총 주니어 단체전에서 남부대 원채은·김예진과 함께 출전해 총점 1714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 16일에는 여자 10m 공기 권총 주니어 개인전에서도 본선 572점과 결선 237.6점을 기록해 은메달을 차지했다.
한승현은 이번 대회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모두 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사격의 미래 유망주로 자리매김했다.
한승현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며 많은 도전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한 결과가 좋은 성적으로 이어져서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부족한 점을 보완해 더 큰 무대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노준 우석대 총장은 “한승현 학생의 이번 성과는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의 결과이며, 우리 대학이 추구하는 ‘실력 있는 인재’의 좋은 본보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대학교는 학생들이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조성하고,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에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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