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야, 신곡 ‘레벨 업’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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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메신저' 카야(KAYA)가 신곡 'Lv UP'(레벨 업)으로 컴백했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을 알린 카야는 26일 'Lv UP' 음원을 발표하며 새 활동에 나선다.
게임 키워드에 접목한 곡으로, 카야의 재기발랄한 바이브를 더했다.
카야의 신곡 'Lv UP'은 26일 음악 플랫폼을 통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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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행복 메신저’ 카야(KAYA)가 신곡 ‘Lv UP’(레벨 업)으로 컴백했다.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컴백을 알린 카야는 26일 ‘Lv UP’ 음원을 발표하며 새 활동에 나선다. 카야 특유의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반영한 곡이다. 고난을 겪어도 마지막에는 우리를 기다리는 희망을 노래하며, 행복한 내일을 향해 달려가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았다. 게임 키워드에 접목한 곡으로, 카야의 재기발랄한 바이브를 더했다.

‘가슴이 뛰어 두근두근 시작된 튜토리얼 / Fail 따윈 당연해 더 과감하게’라고 시작되는 노랫말은 게임을 시작하는 두근거림을 나타낸다. ‘어둠 속을 지나가요 / 날 비춘 밝은 빛 따라 / 이 길의 끝에 꿈은 이뤄졌죠’라며 어둠 속 터널을 뚫고 나온 희망의 메시지로 전개된다.
2023년 데뷔곡 ‘지난 너’ 이후 ‘록스타’ ‘굿모닝’ 등의 곡으로 발랄한 록스타일 감성을 선보여 온 카야의 음악적 정체성을 반영하는 곡이다. 뮤직비디오에서도 밝은 에너지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프로듀싱팀 20Hz와 싱어송라이터 카야의 합작으로 완성됐으며, 팬들과의 음악적 소통도 시도한다. 카야의 신곡 ‘Lv UP’은 26일 음악 플랫폼을 통해 공개됐다. roku@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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