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소식] 산림복합문화센터 건립…2029년 완성 목표

정회성 2025. 8. 26. 16:5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 장성군은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산림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한다고 26일 밝혔다.

산림청 국산 목재 목조건축 실연 공모 사업에 선정돼 국비 등 사업비 130억원을 확보했다.

황룡면 월평리에 들어서는 센터는 목재산업 전시와 체험시설, 다목적 강당, 도서관, 돌봄 공간 등을 갖춘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목재가 지닌 다양한 장점을 체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장성군 산림복합문화센터 조감도 [장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장성=연합뉴스) 전남 장성군은 2029년 완공을 목표로 산림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한다고 26일 밝혔다.

산림청 국산 목재 목조건축 실연 공모 사업에 선정돼 국비 등 사업비 130억원을 확보했다.

황룡면 월평리에 들어서는 센터는 목재산업 전시와 체험시설, 다목적 강당, 도서관, 돌봄 공간 등을 갖춘다.

벌기령(나무를 베어서 써야 하는 나이)에 도달한 장성의 대표 수종 편백을 건축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목재가 지닌 다양한 장점을 체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