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양산형 앨범 종말 알렸다...'아이돌 최초' 싱잉볼 구성

김예품 인턴기자 2025. 8. 26.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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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명상 도구 싱잉볼을 앨범 패키지에 포함하며 과감한 첫 행보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5일 코르티스 SNS에는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의 실물 힌트를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이 중에서 특히 싱잉볼 버전 앨범 패키지에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코르티스 로고가 새겨진 싱잉볼은 첫 앨범의 특별 구성품으로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며, 팬들에게 음악과 휴식을 동시에 선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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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그룹 코르티스, LP판, 싱잉볼 버전 등 파격 패키지로 첫 앨범 발매
멤버들이 실제 휴식을 위해 사용...생활 스타일과 음악 철학 담았다

(MHN 김예품 인턴기자) 신인 그룹 코르티스(CORTIS)가 명상 도구 싱잉볼을 앨범 패키지에 포함하며 과감한 첫 행보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5일 코르티스 SNS에는 데뷔 앨범 'COLOR OUTSIDE THE LINES'의 실물 힌트를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이 중에서 특히 싱잉볼 버전 앨범 패키지에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싱잉볼은 울림 막대로 두드리거나 문질러 맑은 소리를 내는 그릇으로, 명상과 휴식 도구로 널리 알려져 있다. 코르티스는 음악·안무·영상 작업 과정에서 집중하거나 휴식할 때 싱잉볼을 자주 사용했다고 전해진다.

코르티스 로고가 새겨진 싱잉볼은 첫 앨범의 특별 구성품으로 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며, 팬들에게 음악과 휴식을 동시에 선물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LP 버전도 눈길을 끈다. 신인 그룹이 데뷔 앨범을 LP판으로 발매하는 경우는 드물며, LP 색상은 멤버들이 직접 선정해 소장 가치를 더했다. 이외에도 앞서 공개된 콘셉트 사진을 활용한 일반반, 아직 공개되지 않은 위버스반까지 다양한 버전이 발매된다.

'COLOR OUTSIDE THE LINES'는 남이 만들어놓은 길이 아니라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다섯 멤버의 첫 걸음을 담았다. 지난 18일 음원으로 공개된 타이틀곡 'What You Want'와 11일 뮤직비디오로 선보인 인트로곡 'GO!'를 비롯해 총 5곡이 수록된다.

한편, 코르티스는 지난 22일 첫 자체 콘텐츠 'Pack Up Bro'를 선보였다. 데뷔 앨범의 콘셉트 촬영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을 앞둔 멤버들의 준비 과정이 담겨, 팬들과 소통하려는 시도를 이어나가고 있다. 

 

사진=빅히트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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