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림 살 더 빠졌나? 여고생 깜짝 변신, 교복+악성 곱슬머리 찰떡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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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경림이 여고생으로 변신했다.
박경림은 8월 25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 제작보고회 MC를 맡았다.
이날 박경림은 교복 콘셉트 착장을 선보였다.
박경림은 화이트 셔츠와 네이비 플리츠 스커트에 리본 타이와 헤어핀을 매치해 교복 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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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방송인 박경림이 여고생으로 변신했다.
박경림은 8월 25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 제작보고회 MC를 맡았다.
이날 박경림은 교복 콘셉트 착장을 선보였다. 박경림은 화이트 셔츠와 네이비 플리츠 스커트에 리본 타이와 헤어핀을 매치해 교복 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했다. 극 중 여주인공의 콤플렉스인 ‘악성 곱슬머리’까지 재현해 눈길을 끌었다.
29일 공개되는 '고백의 역사'는 1998년, 열아홉 소녀 박세리가 일생일대의 고백을 앞두고 평생의 콤플렉스인 악성 곱슬머리를 펴기 위한 작전을 계획하던 중 전학생 한윤석과 얽히며 벌어지는 청춘 로맨스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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