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완전체 재결합' 피에스타, 데뷔 13주년 기념일 맞춰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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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체 재결합'에 성공한 걸그룹 피에스타(FIESTAR)가 다시 돌아온다.
26일 이데일리 취재결과 피에스타는 오는 31일 신곡 음원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2018년 공식 해체 후 각자의 길을 걸었던 피에스타 멤버들은 지난해 8월 '완전체 재결합'에 성공했다.
'짠해' 리메이크 버전으로 6년 만에 활동 재개를 알린 피에스타가 신곡을 발표하는 것은 약 1년 만이라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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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비스타' 새 버전 음원 발매
13년 만에 데뷔곡 자체 리메이크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완전체 재결합’에 성공한 걸그룹 피에스타(FIESTAR)가 다시 돌아온다.

‘비스타’는 작곡가 KZ와 작사가 김이나의 협업으로 탄생한 곡이다. ‘에너지 넘치는 음악으로 대중에게 열정과 즐거움을 전달하겠다’는 포부를 품고 데뷔한 피에스타의 역동적이고 활기찬 음악 정체성이 잘 녹아 있는 곡이라는 반응을 얻으며 팬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아왔다.
피에스타는 데뷔 13주년 기념일을 ‘비스타’ 리메이크 버전 음원 공개일로 잡아 의미를 더했다.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강조한 곡으로 다채로운 활동을 펼쳐 기존 팬층과 신규 팬층을 모두 만족시키겠다는 게 멤버들의 목표다.
차오루, 예지, 재이, 옐(혜미), 린지 등 5명으로 구성된 걸그룹인 피에스타는 2012년 데뷔 후 ‘비스타’를 비롯해 ‘위 돈 스탑’(We Don’t Stop), ‘우!’(Whoo!), ‘아무것도 몰라요’, ‘하나 더’(One More), ‘미러’(Mirror), ‘애플파이’(APPLE PIE)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2018년 공식 해체 후 각자의 길을 걸었던 피에스타 멤버들은 지난해 8월 ‘완전체 재결합’에 성공했다. ‘짠해’ 리메이크 버전으로 6년 만에 활동 재개를 알린 피에스타가 신곡을 발표하는 것은 약 1년 만이라 기대를 모은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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