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부산서 첫 국제 유소녀 챔피언십 개최

전슬찬 2025. 8. 2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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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농구연맹이 28일부터 30일까지 부산에서 2025 국제 유소녀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전국 유소녀 농구클럽 리그전과 최강전을 운영해온 WKBL이 선수들에게 더 넓은 무대와 국제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자 신설한 대회다.

한국에서는 WKBL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12세 이하(U-12) 우승팀 스타피쉬와 U-15 우승팀 구일중을 포함해 10개 팀이 출전하며, 일본 4개팀, 대만 3개팀이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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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WKBL 국제 유소녀 농구 챔피언십. 사진[연합뉴스]
한국여자농구연맹이 28일부터 30일까지 부산에서 2025 국제 유소녀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전국 유소녀 농구클럽 리그전과 최강전을 운영해온 WKBL이 선수들에게 더 넓은 무대와 국제 교류 기회를 제공하고자 신설한 대회다.

BNK금융 후원으로 열리는 첫 대회에는 한국·일본·대만의 17개 팀 약 200명이 참가한다.

한국에서는 WKBL 유소녀 농구클럽 최강전 12세 이하(U-12) 우승팀 스타피쉬와 U-15 우승팀 구일중을 포함해 10개 팀이 출전하며, 일본 4개팀, 대만 3개팀이 합류한다.

U-15와 U-12로 구분해 조별 예선을 거친 후 본선 토너먼트와 순위 결정전이 이어진다.

28~29일 조별 예선과 순위 결정전은 부산대 경암체육관에서, 결승전은 30일 오전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다.

[전슬찬 마니아타임즈 기자 / sc3117@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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