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8세 이숙영, 어쩌다 만성염증 환자됐었나 “단 음식으로 스트레스 풀어”(체크타임)

박수인 2025. 8. 26. 16: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숙영이 만성 염증으로 인해 수많은 질병을 앓았다고 고백했다.

만성 염증으로 인해 대장 용종, 고혈압, 당뇨병 전 단계, 동맥경화, 역류성 식도염, 관절염, 기관지염, 불면증, 피부질환을 앓았다는 이숙영은 "스트레스가 쌓이면 단 음식, 디저트를 많이 먹었는데 그 영향이 있었던 것 같다. 혈압을 쟀더니 140mmHg(정상 범위 120/800mmHg 미만)이 나와서 2년 전부터 혈압 약을 먹기 시작했다. 그리고 검진을 했는데 동맥경화가 있으니 조심하라고 하더라. 이게 뇌졸중, 심근경색까지 진행될 수 있다고 하니까 겁이 덜컥 나더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BN ‘한번 더 체크타임’ 캡처
MBN ‘한번 더 체크타임’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숙영이 만성 염증으로 인해 수많은 질병을 앓았다고 고백했다.

8월 25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는 아나테이너 이숙영이 의뢰인으로 출연했다.

만성 염증으로 인해 대장 용종, 고혈압, 당뇨병 전 단계, 동맥경화, 역류성 식도염, 관절염, 기관지염, 불면증, 피부질환을 앓았다는 이숙영은 "스트레스가 쌓이면 단 음식, 디저트를 많이 먹었는데 그 영향이 있었던 것 같다. 혈압을 쟀더니 140mmHg(정상 범위 120/800mmHg 미만)이 나와서 2년 전부터 혈압 약을 먹기 시작했다. 그리고 검진을 했는데 동맥경화가 있으니 조심하라고 하더라. 이게 뇌졸중, 심근경색까지 진행될 수 있다고 하니까 겁이 덜컥 나더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윤형빈은 "남일 같지 않은 게, 저도 대장용종이 있었고 구내염도 심하고 당장 염증과의 전쟁을 시작해야 할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만성염증을 이길 수 있을지 고민이 된다"고 공감했다.

혈액종양내과 전문의는 "만성염증의 원인은 활성산소다. 활성산소가 만성 염증을 만들어내면서 수많은 질병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매일 독소를 쌓이게 해 전신을 망가뜨리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