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홍현희, 빠지는 팔로워에 걱정 드러냈다···“살은 안 빠지고”[SNS는 지금]

강신우 기자 2025. 8. 26.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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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인스타그램 캡처.



코미디언 홍현희가 ‘웃픈’ 고민을 전했다.

26일 홍현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살은 안 빠지고 팔로워만 빠지고 있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현희는 재킷과 스커트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이어트 정체기라는 그의 고백과 달리 홀쭉해진 얼굴선과 뚜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여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홍현희 인스타그램 캡처.



홍현희의 고민에 누리꾼들은 ‘여기 안 빠진 팔로워 있다’, ‘다이어트 안해도 되는 완성형 미모’, ‘계정 10개로 팔로우 하겠다’는 등의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절친한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 역시 “MZ 각도 사진 더 올려달라”며 홍현희를 응원했다.

앞서 홍현희는 남편 제이쓴과 함께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를 통해 다양한 식단과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한 바 있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는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MBC ‘전지적 참견 시점’,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에 출연하며 근황을 알렸다.

강신우 기자 ssinu4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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