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공사 마친 제천 청풍교 안전등급 ‘D→A’ 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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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 청풍교가 보수공사를 마치고 13년 만에 재개통 된다.
26일 충북도에 따르면 제천 청풍교는 19억원을 들여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주요 부재와 교면에 대한 보수·포장을 마무리했다.
이번 보수공사를 통해 청풍교는 상태평가가 D등급에서 A등급으로 상향됐다고 충북도는 밝혔다.
김영환 충북지사는 "이번 보수공사로 청풍교는 지역민에게는 안전과 신뢰의 다리로, 관광객에게는 새로운 명소로 거듭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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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표윤지 기자] 충북 제천 청풍교가 보수공사를 마치고 13년 만에 재개통 된다.
26일 충북도에 따르면 제천 청풍교는 19억원을 들여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주요 부재와 교면에 대한 보수·포장을 마무리했다. 22일 예비준공검사에 이어, 전날(25일)엔 도지사 현장 점검까지 마쳤다.
![충북도 관계자들이 25일 청풍교 보수공사 준공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2025. 08. 25. [사진=충북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6/inews24/20250826162641349ngzj.jpg)
앞서 청풍교는 지난 1985년 준공 이후 2012년까지 이용된 청풍교는 노후화로 인해 지난 2월 정밀안전진단에서 안전성은 A등급을 받았지만 상태평가에서는 D등급을 받은 바 있다.
이번 보수공사를 통해 청풍교는 상태평가가 D등급에서 A등급으로 상향됐다고 충북도는 밝혔다.
김영환 충북지사는 “이번 보수공사로 청풍교는 지역민에게는 안전과 신뢰의 다리로, 관광객에게는 새로운 명소로 거듭날 것”이라고 기대했다.
/청주=표윤지 기자(pyj@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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