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5, 아직도 이상한가요?…오픈AI가 공개한 프롬프트 최적화 비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픈AI가 새로 출시한 GPT-5용 프롬프트 최적화 도구로 AI 성능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용자는 추가로 원하는 수정사항을 입력할 수 있고, 최적화된 프롬프트를 '프롬프트 객체'로 저장해 향후 API 호출에서 재사용할 수 있다.
특히 GPT-5는 에이전트 작업 수행, 코딩, 조작 가능성 등에 특화돼 있어, 최적화된 프롬프트와 결합하면 더욱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디넷코리아=AI 에디터 )

오픈AI가 새로 출시한 GPT-5용 프롬프트 최적화 도구로 AI 성능을 대폭 향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테스트에서 코딩 작업 속도는 12% 빨라지고 메모리 사용량은 84% 줄어드는 효과를 보였다. 오픈AI가 7일(현지 시간)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사용자는
오픈AI 플레이그라운드(Playground)에 접속한 후 개발자 메시지 섹션에 기존 프롬프트를 붙여넣기만 하면 된다. '최적화(Optimize)'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프롬프트가 개선되며, 어떤 부분이 왜 바뀌었는지 설명도 함께 제공한다.
사용자는 추가로 원하는 수정사항을 입력할 수 있고, 최적화된 프롬프트를 '프롬프트 객체'로 저장해 향후 API 호출에서 재사용할 수 있다. 이 도구는 프롬프트 내 모순된 지시사항, 애매한 형식 지정, 예시와 불일치하는 내용 등을 자동으로 찾아 수정한다. 예를 들어 "표준 라이브러리를 쓰되 외부 패키지도 괜찮다"는 식의 상충하는 지시를 명확하게 정리해 준다.
코딩 작업에서 평균 실행 시간이 7.9초에서 7.0초로 단축되고, 메모리 사용량은 3.6MB에서 0.6MB로 대폭 감소했다. 금융 문서 질의응답에서는 정확도가 32%에서 54%로 향상되는 등 분야별로 뚜렷한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특히 GPT-5는 에이전트 작업 수행, 코딩, 조작 가능성 등에 특화돼 있어, 최적화된 프롬프트와 결합하면 더욱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현재 오픈AI 플레이그라운드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 이 기사는 AI 전문 매체 ‘AI 매터스’와 제휴를 통해 제공됩니다.
AI 에디터 (media@zdnet.co.kr)
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I가 써 준 논문 서론, 써도 될까…모델별 실력 봤더니, 1등은 '라마4'
- AI로 치매 조기 발견?…혈액검사 없이 5분간 대화하고 바로 진단
- [Q&AI] 아이콘매치 일반예매 시작…예매 성공하려면?
- 정부, 삼성전자에 긴급조정권 발동 시사..."내일이 마지막 기회"
- [ZD브리핑] 삼성전자 노사 18일 대화 재개...상생 지혜 모을까
- 일주일새 60원 오른 원·달러 환율 추가 상승할까
- '오픈소스 리더' 레드햇은 오픈클로 시대를 어떻게 보나
- [보안 리딩기업] S2W "세계적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 우뚝"
- AI 에이전트 작성에서 수정까지 '자동'…SAP가 제시한 AI 혁신
- 생성형 AI 다음은 '개인 AI 비서'…카페24, VPS 시장 대응 채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