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만드는 회사 아니라고"…삼양그룹 광고 조회수 1천만회 돌파

2025. 8. 26.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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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그룹은 지난 6월 선보인 기업광고 캠페인 '스페셜티' 편이 유튜브 조회수 1,135만 회를 돌파했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배우 박정민이 여자친구와 다투는 상황이 드라마처럼 연출된 이번 광고에서는 먹는 것(알룰로스), 꾸미는 것(천연 유래 헤어 및 스킨케어 소재), 낫는 것(의약품·의료기기), 미래를 바꾸는 것(반도체 공정용 첨단 소재) 등 삼양그룹의 스페셜티 소재가 소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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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그룹 제공]

삼양그룹은 지난 6월 선보인 기업광고 캠페인 '스페셜티' 편이 유튜브 조회수 1,135만 회를 돌파했다고 오늘(26일) 밝혔습니다.

이번 광고는 "몇 번 말해? 라면 만드는 그 회사 아니라고"라는 대사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불닭볶음면을 만드는 삼양식품과 삼양그룹을 같은 기업으로 잘못 알았던 시청자의 공감대를 얻었다고 삼양그룹은 설명했습니다.

배우 박정민이 여자친구와 다투는 상황이 드라마처럼 연출된 이번 광고에서는 먹는 것(알룰로스), 꾸미는 것(천연 유래 헤어 및 스킨케어 소재), 낫는 것(의약품·의료기기), 미래를 바꾸는 것(반도체 공정용 첨단 소재) 등 삼양그룹의 스페셜티 소재가 소개됐습니다.

식품, 화학, 의약·바이오 등의 사업을 하고 있는 삼양그룹은 친환경 플라스틱 소재와 화학 사업 등을 알리는 영상을 추가로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이달 말에는 크리에이터 '미미미누'가 삼양그룹에 가상으로 입사하는 내용의 영상을 그룹 유튜브 채널에 올릴 예정이라고 삼양그룹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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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헌(dohon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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