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걸리한잔’ 작곡가 류선우 부친상, 영탁 장민호→심현섭 애도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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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한잔', '붓' 등을 만든 작곡가 류선우가 부친상을 당했다.
류선우는 가수 강진의 '막걸리 한잔', '붓'을 비롯해 영탁의 '한량가', 전유진의 '연꽃' 등 다수의 히트곡을 작사·작곡한 인물이다.
특히 '막걸리 한잔'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영탁이 부르며 전국적인 사랑을 받았다.
MK스포츠에 따르면 가수 영탁, 장민호, 강혜연을 비롯해 코미디언 심현섭 등 류선우와 인연이 깊은 연예계 인사들이 직접 조문하거나 근조 화환을 보내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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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막걸리한잔’, ‘붓’ 등을 만든 작곡가 류선우가 부친상을 당했다.
류선우의 부친은 8월 25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 고려대 구로병원 장례식장 202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27일 오전 6시 20분에 거행된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과 충북 옥천 선영이다.
류선우는 가수 강진의 ‘막걸리 한잔’, ‘붓’을 비롯해 영탁의 ‘한량가’, 전유진의 ‘연꽃’ 등 다수의 히트곡을 작사·작곡한 인물이다. 특히 ‘막걸리 한잔’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영탁이 부르며 전국적인 사랑을 받았다.
MK스포츠에 따르면 가수 영탁, 장민호, 강혜연을 비롯해 코미디언 심현섭 등 류선우와 인연이 깊은 연예계 인사들이 직접 조문하거나 근조 화환을 보내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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