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대책, 내달 '이주배경아동 사회적 연결을 위한 시선' 포럼

이상서 2025. 8. 26.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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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내달 2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이주배경아동, 사회적 연결을 위한 6가지 시선'을 주제로 제5회 아동청소년복지포럼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김혜미 인천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은 토론에는 안지영 사단법인 피난처 매니저와 이재호 국제이주기구 한국대표부 정책담당관 등이 참석해 '국제 기준 속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권리와 한국 정책의 연결 과제' 등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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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대책, '이주배경아동 사회적 연결을 위한 시선' 포럼 [기아대책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내달 2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이주배경아동, 사회적 연결을 위한 6가지 시선'을 주제로 제5회 아동청소년복지포럼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포럼은 이주배경 아동·청소년이 성장 과정에서 직면하는 다양한 장벽을 조명하고 사회적 연결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신소연 기아대책 이주배경사업팀 팀장과 신상록 함께하는우리네트워크 이사장이 각각 '이주배경 아동이 성장 경로에서 맞닥뜨리는 세 가지 장벽', '교육 현장에서 본 중도입국 청소년의 실태와 과제'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이상한 인턴, 이상한 가능성: 뉴스로 잇는 나와 세상'을 주제로 한국 사회에서 겪은 경험을 공유한다.

김혜미 인천대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은 토론에는 안지영 사단법인 피난처 매니저와 이재호 국제이주기구 한국대표부 정책담당관 등이 참석해 '국제 기준 속 이주배경 아동·청소년 권리와 한국 정책의 연결 과제' 등을 논의한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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