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 최고 흥행작 'F1 더 무비', 안방으로…VOD 서비스

CBS노컷뉴스 정재림 기자 2025. 8. 26.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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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내를 포함해 전 세계 박스 오피스 1위를 기록한 영화 'F1 더 무비'를 안방에 볼 수 있게 됐다.

26일 애플에 따르면 영화 'F1 더 무비'는 오는 9월 5일 애플TV+에서 프리미엄 VOD 서비스로 제공된다.

'F1 더 무비'는 1990년대 포뮬러1의 유망주 소니 헤이스(브래드 피트)가 불의의 사고를 겪은 뒤, 30년 후 옛 동료 루벤 세르반테스(하비에르 바르뎀)의 제안으로 레이스에 복귀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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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요약
영화 'F1 더 무비', 9월 5일 애플TV+서 선봬
애플TV+ 제공

올해 국내를 포함해 전 세계 박스 오피스 1위를 기록한 영화 'F1 더 무비'를 안방에 볼 수 있게 됐다.

26일 애플에 따르면 영화 'F1 더 무비'는 오는 9월 5일 애플TV+에서 프리미엄 VOD 서비스로 제공된다.

'F1 더 무비'는 1990년대 포뮬러1의 유망주 소니 헤이스(브래드 피트)가 불의의 사고를 겪은 뒤, 30년 후 옛 동료 루벤 세르반테스(하비에르 바르뎀)의 제안으로 레이스에 복귀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지난 6월 25일 극장에 개봉된 작품은 조셉 코신스키 감독의 뛰어난 연출력과 브래드 피트의 열연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실제 그랑프리 경기가 열리는 주말에 촬영을 진행해 세계 정상급 드라이버들과 나란히 트랙을 질주하는 모습을 담아냈다.

애플TV+ 제공


작품은 올해 가장 높은 흥행 수익을 기록한 애플 오리지널 영화로, 최근 5년간 개봉한 할리우드 오리지널 실사 영화 중 가장 큰 오프닝 기록을 세웠다.

최근 IMAX로도 재개봉하면서 글로벌 박스오피스에서 흥행 수익 6억 달러 돌파를 앞두고 있다. 이는 브래드 피트 출연작 중 최고 흥행작이다.

작품에는 브래드 피트 외에도 댐슨 이드리스, 케리 콘돈, 토비어스 멘지스, 킴 보드니아, 하비에르 바르뎀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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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정재림 기자 yoongbi@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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