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또다시 발 벗고 나섰다 "판매 수익 전액 기부"
김하영 기자 2025. 8. 26. 15:4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가수 이효리가 유기견 보호를 위한 특별한 기부 활동에 나섰다.
이효리는 26일 자신의 SNS 계정에 "슥삭 한번 만들어봤다. 강아지들에게 전액 후원되는 티셔츠"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 한 편을 게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효리는 자신이 직접 제작에 참여한 후원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흰색 티셔츠에는 강아지와 사람이 함께 서 있는 일러스트가 새겨져 있으며, 판매 수익 전액은 유기견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이효리의 동물 사랑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그는 유기동물을 위해 꾸준한 기부와 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5월에는 남편 이상순과 함꼐 사료 2토을 기부했으며, 지난 7월에도 폭염 속에 견사 청소 등 봉사 활동 중인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화사 아니면 못한다 '팬티 안에 핫팬츠+속옷 퍼포먼스!'
- ‘6시간 583명’과 잠자리 여성, 딸이 원한다면 ‘지원’…단 한가지 조건 충족해야만 OK
- “의부증으로 남편 성기절단”, 사위+딸도 가담
- '19세' 치어리더의 상큼한 응원, 치어리더 이서윤 설렘 눈웃음
- “바지 벗기고 똥 먹여”, 중1의 엽기적 학교폭력
- "죽기 전에 성관계 한번만", 칼 들고 여자화장실 습격한 군인
- “워커홀릭 남편, 나도 아는 회사 여직원과 불륜” 복수하고 싶어
- [단독]지예은, 건강상 이유로… 3주 이상 휴식
- 유재석 “충격적인 납세 방식”, 100억 벌면 세금만 41억…“요율대로 낸다” 고백[MD이슈](종합)
- 민희진, 악플러에 일부 승소…법원은 어떤 악플을 문제로 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