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핵심 생활권 품은 새 아파트 ‘도곡아테라’ 분양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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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역세권과 GBD 배후지, 강남 8학군 등의 입지적 강점에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더해진 강남 핵심 생활권에서 '도곡 아테라'가 분양에 나선다.
명문학교와 유명 학원이 밀집된 강남 8학군 학군에 속해 교육 환경이 우수하고, 도곡공원·매봉산 등 풍부한 녹지와 함께 대형 백화점·프리미엄 상권·의료시설까지 두루 갖춰 생활 편의성 역시 뛰어나다.
도곡 아테라 역시 이러한 강남 핵심 생활권의 인프라를 곁에서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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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업무지구인 강남업무지구 최인접입지… 출퇴근도 편리해
29일 청약 접수실시… 내달 3일 당첨자 발표, 10일~11일 양일간 정당계약 예정

트리플역세권과 GBD 배후지, 강남 8학군 등의 입지적 강점에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더해진 강남 핵심 생활권에서 ‘도곡 아테라’가 분양에 나선다.
도곡아테라는 도곡동 일원에서 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추진되는 아파트다. 지하 2층~지상 7층, 총 82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구성은 44㎡부터 84㎡까지다. 도곡동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 추진하고 금호건설이 시공을 맡았다. 이번 분양에서는 정비사업 조합분을 제외한 희소성 높은 일반분양 물량이 공급될 예정으로, 청약통장이 없어도 신청할 수 있다.
8월 27일(수) 입주자 모집 공고를 시작으로 29일(금)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9월3일(수)에 예정돼 있다. 정당계약은 9월10일(수)부터 11일(목)까지 이틀간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 강남의 핵심 주거지로 꼽히는 도곡동은 입지적 경쟁력이 돋보인다. 강남구청·양재·선릉 등 주요 업무지구와 인접해 직주근접성이 뛰어나며, 지하철 3호선·분당선 등 트리플환승 네트워크로 강남 전역은 물론 수도권 주요 거점 이동도 수월하다. 명문학교와 유명 학원이 밀집된 강남 8학군 학군에 속해 교육 환경이 우수하고, 도곡공원·매봉산 등 풍부한 녹지와 함께 대형 백화점·프리미엄 상권·의료시설까지 두루 갖춰 생활 편의성 역시 뛰어나다. 이처럼 교통·교육·생활 인프라가 조화를 이루는 도곡동은 안정적인 주거 가치와 미래 프리미엄을 동시에 인정받는 강남 대표 주거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도곡 아테라 역시 이러한 강남 핵심 생활권의 인프라를 곁에서 누릴 수 있다. 직주근접·학군·교통·생활 편의성이 모두 집약된 입지에 들어서는 만큼, 실거주는 물론 향후 미래가치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가 기대된다.
먼저, 도보권에 강남역(2호선·신분당선), 매봉역(3호선), 양재역(3호선·신분당선) 등 주요 환승역이 모두 자리한 트리플역세권 단지다. 인근 양재IC 이용 시 경부고속도로와 올림픽대로에 빠르게 연결돼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직주근접 환경도 탁월하다. 테헤란로 및 강남대로를 축으로 대기업 본사, IT 기업, 스타트업 등이 밀집해 국내 최대 규모의 업무 중심지로 꼽히는 GBD(강남업무지구)와 가깝다.
강남 8학군이 주는 교육적 혜택도 눈여겨볼 만하다. 역삼초·언주초·은성중·은광여고 등 명문학교가 가까이 자리하고, 대치동 학원가까지 손쉽게 이용할 수 있어 우수한 학군 환경을 갖췄다. 여기에 도곡공원이 제공하는 풍부한 녹지가 더해져 쾌적한 주거 환경까지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단지 인근에서 국제교류복합지구,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현대차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등 굵직한 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다. 풍부한 개발 호재가 예정된 만큼, 향후 가치 상승 여력이 크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분양 관계자는 “입지적 장점에 힘입어 인근 분양 단지들이 잇따라 우수한 청약 성적을 거두고 있다”며 “지난해 평균 402.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래미안레벤투스’ 최고 인기 평형(58㎡) 대비 평균평당가가 낮게 책정돼 가격 경쟁력이 높다는 평가가 나온다”고 말했다. 이어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지 않고 입지 조건이 유사한 ‘학동역에스포레 논현’이 평균 69.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한 점도 이번 분양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정래연 기자 fodus020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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