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다훈, ‘같이 삽시다’ 합류 5개월만 눈물 하차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kiki2022@mk.co.kr) 2025. 8. 26. 15: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윤다훈이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 합류 5개월 만에 눈물의 이별을 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같이 삽시다'에서는 윤다훈과의 마지막 '같이 살이'가 공개됐다.

하지만 이날 방송을 끝으로 윤다훈은 떠나게 됐다.

윤다훈은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에게 특별히 비밀 코스를 부탁, 누나들의 취향과 추억을 200% 반영한 음식은 누나들의 입맛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감동시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BS 2TV ‘같이 삽시다’
배우 윤다훈이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 합류 5개월 만에 눈물의 이별을 했다.

25일 방송된 KBS 2TV ‘같이 삽시다’에서는 윤다훈과의 마지막 ‘같이 살이’가 공개됐다.

지난 3월 말 새 식구로 합류한 그는 다정다감하고 세심한 성격으로 ‘세 누나’ 박원숙, 혜은이, 홍진희를 살뜰하게 챙겼다.

하지만 이날 방송을 끝으로 윤다훈은 떠나게 됐다. 윤다훈은 ‘이모카세’ 김미령 셰프에게 특별히 비밀 코스를 부탁, 누나들의 취향과 추억을 200% 반영한 음식은 누나들의 입맛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감동시켰다.

첫 만남 때의 이벤트를 상기시키는 꽃다발과 정성 어린 손 편지도 함께 전했다. 사남매는 결국 울음을 터트리며, 현장은 눈물바다가 됐다.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