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김준호 영원히 행복하길” 부케 받은 한윤서, 한 달 만에 돌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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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한윤서가 김준호 김지민 부부의 결혼식에서 받은 부케를 돌려줬다.
한윤서는 8월 2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요랬던 부케가 요래 됐슴다! 부케를 100일 안에 선물하면 잘 산다는 미신. 지민 준호 영원히 행복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한편 한윤서는 지난달 열린 김준호 김지민 부부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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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코미디언 한윤서가 김준호 김지민 부부의 결혼식에서 받은 부케를 돌려줬다.
한윤서는 8월 25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요랬던 부케가 요래 됐슴다! 부케를 100일 안에 선물하면 잘 산다는 미신. 지민 준호 영원히 행복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윤서가 예쁘게 말린 부케 모습이 담겨있다. 한윤서는 "내 손을 떠난 부케. 6개월 안에 시집 못 가도 된다. 살았다. 웃픈 현실"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한윤서는 지난달 열린 김준호 김지민 부부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았다.
이와 관련 한윤서는 개인 채널을 통해 "12일(결혼식 하루 전) 오후 2시쯤에 김지민 씨가 전화가 왔다. '윤서야 단도직입적으로 부탁 하나만 할게. 너 부케 받아라'고. '그건 부탁이 아니지 않아요?' 했더니 '그냥 받아' 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주변에 시집 안 간 처녀가 저밖에 없더라고 한다. 원체 친하기도 하고 제가 인지도가 떨어져서 도와주고 싶어도 도와줄 수 없었다. 이렇게라도 도와주면 좋겠다 싶어 부케를 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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