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수십억대 슈퍼카 오너 되나 “엄마 페라리 사 갈게”(지편한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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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지효가 스포츠카의 매력에 빠졌다.
이날 지석진은 송지효와 한 스포츠카 판매장을 방문해 "너 여기 처음 와보지? 저는 여길 많이 와봤다. 최근에는 안 왔는데 예전에는 구경하러 많이 왔다. 차를 구경시켜드리려고 불렀다. 한 번 쭉 둘러봐라. 여기가 (개인) 지하 주차장이면 대박이겠다. 차만 팔아도 수백억인데"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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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편한세상 [Jeeseokjin World]’ 영상 캡처](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6/newsen/20250826151039613dxpl.jpg)
![‘지편한세상 [Jeeseokjin World]’ 영상 캡처](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6/newsen/20250826151039870sqpm.jpg)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송지효가 스포츠카의 매력에 빠졌다.
8월 25일 채널 '지편한세상 [Jeeseokjin World]'에는 '지효야 차 사러 가자! XX억 대 슈퍼카 탑승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지석진은 송지효와 한 스포츠카 판매장을 방문해 "너 여기 처음 와보지? 저는 여길 많이 와봤다. 최근에는 안 왔는데 예전에는 구경하러 많이 왔다. 차를 구경시켜드리려고 불렀다. 한 번 쭉 둘러봐라. 여기가 (개인) 지하 주차장이면 대박이겠다. 차만 팔아도 수백억인데"이라고 말했다.
수십억대 슈퍼카에 탑승해본 송지효는 "나 지금 등에서 땀난다. 약간 긴장했다. 이런 세계를 몰랐기 때문에"라고 하는가 하면 긴장감에 "나 지금 브레이크가 뭔지 까먹었어. 나 지금 긴장했어"라고 털어놨다. 직접 시동을 건 후에는 "봤어? 네가 페라리 시동을 걸었어. 웅웅웅 소리가 다르네. 왜 타는지 알겠네"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 했다.
탑승에 이어 시승까지 하게 되자 "엄마 내가 페라리 사 갈게. 파 사러 가자"고 외쳤고 직접 몰아본 후에는 "너란 아이 정말 갖고 싶다. 너란 아이 정말 예쁘다. 나 이 차 왜 타는 지 알았어. 스케이팅해. 김연아야. 미쳤어. 얘 너무 마음에 든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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