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음악으로 전하는 따뜻한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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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군이 집중호후와 무더위로 지친 군민들에게 문화와 예술로 위로와 휴시글 전하는 무대를 마련했다.
특히 지역 문화예술인과 전문 공연단체가 함께 참여해 단순한 공연을 넘어 군민과 예술인이 교감하고 소통하는 의미 있는 무대를 만들어간다.
오태완 의령군수는 "폭우와 무더위로 지친 군민들께 작은 쉼표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음악을 통해 모두가 하나 되는 시간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가까이서 문화와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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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군이 집중호후와 무더위로 지친 군민들에게 문화와 예술로 위로와 휴시글 전하는 무대를 마련했다.
의령군은 지난 22일 봉수면을 시작으로 9월 19일까지 총 12개 읍·면을 순회하며 '2025년 찾아가는 힐링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사물놀이·색소폰·하모니카·기타·노래 등 다양한 장르의 무대가 마련되며 매회 5개 팀 이상의 지역 예술인이 출연해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공연 일정은 화정면 8월 26일·가례면 8월 27일·용덕면 8월 28일·지정면 9월 2일·부림면 9월 3일·유곡면 9월 4일·낙서면 9월 5일·정곡면 9월 11일·궁류면 9월 16일·칠곡면 9월 18일·대의면 9월 19일로 진행된다.
오태완 의령군수는 "폭우와 무더위로 지친 군민들께 작은 쉼표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음악을 통해 모두가 하나 되는 시간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가까이서 문화와 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임성현 기자(=의령)(shyun189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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