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아들, 학교에 침팬지 데리고 다닌다…'교내 인싸' 따 놓은 당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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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현영이 9살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현영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눈빛 왠지 자꾸 마주치니까 정든다. 이건 뭔 감정이지"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현영은 "가방 속 침팬지가 학교 가는 거야? 니가 가는 거야?"라며 "침팬지랑 매일 출근(?)하는 9살 꼬마의 아침 일상 🏫🐒"이라며 눈길을 끌기 충분한 책가방에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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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방송인 현영이 9살 아들의 근황을 전했다.
현영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눈빛 왠지 자꾸 마주치니까 정든다. 이건 뭔 감정이지"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영의 아들이 책가방을 맨 채 등교하는 모습. 현영은 "가방 속 침팬지가 학교 가는 거야? 니가 가는 거야?"라며 "침팬지랑 매일 출근(?)하는 9살 꼬마의 아침 일상 🏫🐒"이라며 눈길을 끌기 충분한 책가방에 주목했다.
이후 현영은 "누군가 계속 보는 느낌!!"이라며 아들의 가방에 뒤통수가 따가움을 느끼기도 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현영은 2012년 4세 연상의 금융계 종사자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인천 송도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남매 모두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모두 수료 시 1인당 수업료만 약 6억원이 드는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다.
앞서 현영은 최근 방송된 '4인용 식탁'에서 딸 다은을 "인천 대표"라고 자랑하며 "김연아 선수 어머니처럼 식단에 컨디션 조절에 스트레칭도 시켜준다"고 수영선수인 딸의 뒷바라지를 하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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